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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홍자, 10단계 허배 꺾고 '대한외국인' 9대 우승자 등극

2019. 05.22. 22:13:14

[더셀럽 박수정 기자]'대한외국인'에서 홍자가 10단계에 도전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 TV조선 '미스트롯'의 주역 송가인, 홍자, 정다경, 김나희, 박성연이 출연했다.

이날 송가인은 아쉽게 2단계에서 탈락했다. 마지막으로 송가인의 산삼 찬스로 부활한 홍자는 10단계에서 허배와 대결을 펼쳤다.

10단계는 지구의 기상 변화를 컬러 영상으로 확인 가능한 정지궤도 인공위성의 이름은 무엇이냐는 문제였다. 사물을 꿰뚫어 볼 수 있는 뛰어난 관찰력이라는 의미를 담은 이름.

먼저 손을 든 건 홍자였다. 홍자는 자신있게 "통찰 2A호"이라고 답했다. 아쉽게 오답이었다.

이후 홍자와 허배가 번갈아가며 정답을 외쳤지만 아무도 정답을 맞추지 못했다.

조우종의 힌트를 들은 홍자는 손을 다시 번쩍들었다. 홍자는 "천리안"이라고 소리쳤고, 그결과 정답을 맞췄다. 이에 홍자는 허배를 꺾고 9대 우승자에 등극했다.

우승을 차지한 홍자는 "이렇게 교수님까지 제치고 '미스트롯' 팀이 이기게 돼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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