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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골목식당' 여수 꼬치집 사장, 백종원 조언에도 "수제 닭꼬치 하겠다"

2019. 05.22. 23:25:20

[더셀럽 박수정 기자]'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백종원이 여수 꼬치집 사장에게 수제 닭꼬치를 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고 조언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여수 꼬치집 솔루션에 나선 백종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수 꼬치집 사장은 정성껏 준비한 수제 닭꼬치를 선보였다. 하지만 백종원은 기성품과 동일하다는 평을 했다. 많은 과정에 비해 기성품과 큰 차이가 없다는 것.

백종원은 "뭐든지 메뉴를 정하고 , 가격을 정할 때는 지속성이 중요하다. 그리고 원가 비율도 중요하다. 과연 이게 상품성이 있냐를 봐야한다"라고 조언했다.

이를 이유로 백종원은 수제 닭꼬치를 메뉴로 택하는걸 만류했다. 그럼에도 꼬치 사장은 "수제 닭꼬치를 하고 싶다"라는 고집을 꺾지 않았다. 백종원은 "그러면 1일 수제 닭꼬치로 해봐라. 경험을 해봐야한다"라고 말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골목식당'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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