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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 율희♥최민환 "둘째 얼른 생겼으면, 딸 낳고 싶다"

2019. 06.19. 21:18:02

[더셀럽 안예랑 기자] '살림남' 율희가 둘째 계획을 밝혔다.

19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짱이와 문화센터를 찾은 최민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민환은 문화센터 어머니들과 이유식부터 국공립 유치원, 배냇머리까지 다양한 육아 이슈들을 공유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육아에 해박한 지식을 자랑하는 최민환의 모습에 어머니들은 "살림 많이 도와주시나보다"고 칭찬을 건네기도 했다.

이어 카페로 들어온 율희는 딸들을 품에 안고 있는 문화센터 어머니들을 보며 "딸 너무 낳고 싶어서 저희도 둘째 얼른 생기면 좋겠다고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어머니들은 "이제 시작하면 된다. 저도 서른에 시작했다"며 "딸 낳으면 정말 예쁠 것 같다"며 최민환 율희의 둘째 계획을 응원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살림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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