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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SCENE] '라디오스타' 코드쿤스트 "수입 만 배↑, 월 수입 9천만원"

2019. 06.19. 23:36:10

[더셀럽 안예랑 기자] '라디오스타' 코드쿤스트가 수입을 밝혔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트로트 가수 남진, 윤수현, 래퍼 스윙스, 프로듀서 코드쿤스트가 출연했다.

이날 윤종신은 "코드쿤스트가 요새 제일 핫한 프로듀서라고 한다. 작년에 수입이 만 배 이상 뛰었다고 한다"고 말하며 놀라움을 표했다.

이에 코드쿤스트는 "처음 음악을 했을 때에 비해서"라며 "첫 수입이 9천원이었다"고 말했다.

코드쿤스트의 수입을 들은 쇼리는 "그럼 한 달에 9천만원이 들어오는 거냐"고 물었고 코드쿤스트는 "잘 되면"이라고 답했다.

코드쿤스트가 지난해 힙합 프로듀서 중 수입 상위 1%라는 이야기를 들은 남진은 "힙합이 원래 돈을 그렇게 버냐. 그럼 나도 이제 힙합으로 갈려고"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코드쿤스트는 자신의 이름 뜻에 대해 "음악을 처음 시작할 때는 '중2병'으로 꽉 차있었다. 어머님이 보시던 책에 '쿤스트'라는 단어가 있었다. 독일어로 예술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더라. 저걸 가지고 와서 코드를 붙였다. 내가 만든 음악은 예술이 될 거다라는 최대한 거창한 뜻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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