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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케이월드 페스타' 다이아→네이처, 개막전부터 화려한 女돌 라인업

2019. 07.12. 10:17:39

[더셀럽 이원선 기자] '2019 케이월드 페스타' 개막 공연에 남심을 저격할 걸그룹들이 총출동한다.

오는 8월 15일(목)부터 24일(토)까지 열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초대형 한류 페스티벌 '2019 케이월드 페스타(2019 K-WORLD FESTA)'가 개최된다. 15일 개막 공연에는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걸그룹들이 라인업에 올라 기대감을 자아낸다.

먼저 2017년 싱글앨범 '악몽'으로 데뷔한 7인조 걸그룹 드림캐쳐가 '2019 케이월드 페스타' 개막 공연에 함께 한다. 드림캐쳐는 강렬한 메탈록 사운드와 보이그룹을 연상케 하는 퍼포먼스로 두 차례의 월드투어는 물론 아시아투어까지 성황리에 진행하는 등 전 세계 K-POP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어 '믿고 듣는 성장형 그룹'이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는 다이아의 무대도 그려진다. 다이아는 지난 3월 다섯 번째 미니앨범 '뉴트로(NEWTRO)'로 컴백, 타이틀곡 '우와'로 활동한 뒤 현재는 팬들을 다시 만날 준비 중이다.

여기에 '꿈꿨어' 이후 약 8개월 만에 컴백한 네이처가 '내가 좀 예뻐' 무대를 꾸미며 무더위를 날려버릴 전망이다. 네이처는 지난해 '기분 좋아'와 '썸&러브'로 활동하며 신인답지 않은 실력과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네이처는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열정 가득한 모습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기에 '2019 케이월드 페스타'를 통해 보여줄 에너지 넘치는 무대도 기대되는 바 이다.

마지막으로 내달 10일 데뷔 2주년을 기념해 팬미팅을 앞두고 있는 위키미키의 무대도 '2019 케이월드 페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외 남다른 포스로 한류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보석 같은 보이그룹들도 개막공연에 합류,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해외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핫팬츠돌 에이스, 올해의 기대주로 떠오른 원더나인, 국민 남동생돌 뉴키드, 7월 데뷔를 앞두고 있는 슈퍼루키 디원스가 현장을 꽉 채우는 웅장한 무대로 관객들과 교감할 계획이다.

'2019 케이월드 페스타'는 K팝을 선도하고 있는 아이돌들이 함께 할 하반기 대표 음악 시상식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를 비롯해 K-OST 콘서트, K-소울 콘서트, K-밴드 콘서트, K-힙합 콘서트,셀럽티비 라이브쇼, 뮤지컬 슈퍼콘서트 등 종합선물세트 같은 다양한 행사로 한류팬들의 기대를 백분 충족시킬 전망이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2019 케이월드 페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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